이번에 제 인생 볼리비아 커피들을 찾았습니다.
TECAB 대회에서 수상한 3가지 커피.
게이샤, 자바, 파카마라.
진심으로 제가 태어나서 맛본 볼리비아 커피들중에서 가장
좋습니다.
COFFEE DETAIL
Bolivia Finca Aymarita Pacamara Washed
Farmer : Finca Aymarita
Altitude : 1,500m ~ 1,550m
Variety : Pacamara
Process : Washed(Dry fermentation)
Roasting : Medium - Dark
Note : Anise Peach Pepper Orange Dark Chocolate
재고량 80개
용량 50g / 200g / 840g
STORY
볼리비아, 안데스의 숨겨진 보석
세계에서 38번째로 작은 커피 생산국.
연간 수출량 약 3만 백(60kg 기준).
에티오피아나 콜롬비아는커녕, 옆 나라 페루의 1%에도 못 미치는 양이다.
그런데 나는 왜 이 나라의 커피를 가져왔을까.
볼리비아는 남미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국이다.
커피를 수출하려면 페루나 칠레 국경을 넘어 항구까지 운반해야 한다.
안데스 산맥의 동쪽 사면, '융가스(Los Yungas)'라 불리는 아열대 삼림지대에서 커피가 자란다.
이곳으로 가는 길은 '죽음의 도로(El Camino de la Muerte)'라는 별명의 절벽 협로다.
난간 없는 길이 600미터 낭떠러지를 끼고 달린다.
1935년, 차코전쟁 포로들이 건설한 이 도로에는 공사 중 목숨을 잃은 이들의 이야기가 서려 있다.
이런 극한의 지리 때문에 볼리비아 커피는 태생적으로 희소하다.
농가 대부분이 1~8헥타르의 소규모 농장이며, 전체 커피의 약 95%가 융가스 지역에서 생산된다.
여기에 코카 재배와의 경쟁이 더해진다.
코카는 연 3~4회 수확이 가능하고 안정적 수입을 보장하지만,
커피는 높은 초기 투자와 긴 기다림을 요구한다.
그럼에도 커피를 선택한 생산자들이 있다.
그 선택의 결과물이 지금 우리 앞에 놓여 있다.
2025 TECAB
TECAB은 볼리비아 스페셜티 커피의 품질을 겨루는 대회다.
블라인드 커핑을 통해 엄선된 커피들이 국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치며,
볼리비아가 2004년 Cup of Excellence 이후 꾸준히 이어온 품질 경연의 맥을 잇는다.
올해 TECAB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게이샤가 아닌 품종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이다.
2위에 자바(Java) 품종이 올라섰다. 스페셜티 커피 대회에서 게이샤의 독주가 당연시되는 시대에,
자바가 게이샤를 이기고 2위를 차지했다.
볼리비아라는 테루아의 힘을 보여주는 결과다.
오늘 블랙로드에서 선보이는 세 잔의 커피는 모두 이 대회의 입상작이다.
2nd Place — Finca Illimani
Region: Caranavi, La Paz
Altitude: 1,600m
Variety: Java
Process: Washed
Producer: Santura
Note: Jasmine, Orange, Vanilla, Green Tea, Coffee Blossom, Unique
카라나비(Caranavi)는 볼리비아 커피의 수도다. 전체 볼리비아 커피의 약 90%가 이 지역에서 생산된다.
1960년대 농지개혁 이후 원주민 농부와 광부들이 정착하면서 커피 재배가 본격화된 곳이다.
Finca Illimani. 농장 이름은 해발 6,462m의 일리마니 산에서 따왔다. 아이마라어로 '태양이 뜨는 곳'이라는 뜻이다.
자바(Java) 품종이 볼리비아에서 자란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사건이다.
컵에 코를 가져다 대는 순간, 자바가 왜 게이샤를 이겼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자스민과 오렌지의 화사한 꽃향 사이로 바닐라의 크리미한 단맛이 감돈다.
그린티의 깔끔한 여운과 커피 블라썸의 독특한 뉘앙스. 이건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방향의 맛이다.
볼리비아의 테루아가 자바 품종과 만났을 때만 가능한,
신비로운 한 잔.
4th Place — Finca Leonardina
Region: Caranavi, La Paz
Altitude: 1,650m
Variety: Geisha
Process: Anaerobic Washed
Producer: Joel
Note: Jasmine, Bergamot, Orange Blossom, White Floral, Peach, Honey
같은 카라나비, 하지만 50m 더 높은 곳에서 게이샤가 자란다.
이 커피는 진짜 미친 맛이다.
그냥 맛 자체가 도대체 왜 4위를 했는지 이해가 안갈만큼 압도적이었다.
직관적인 하얀 꽃향기와 베르가못이 느껴지는데, 이런 가격의 커피라니
정말 놀랍다.
내가 태어나서 맛본 볼리비아 커피중에서 진짜 이 커피가 최고다.
8th Place — Finca Aymarita
Region: Coroico, La Paz
Altitude: 1,500~1,550m
Variety: Pacamara
Process: Washed (Dry Fermentation)
Producer: Benzamin Calle
Note: Anise, Peach, Orange, Dark Chocolate
코로이코(Coroico). 카라나비와 함께 융가스 지역의 핵심 산지다.
'죽음의 도로'를 따라가야 닿는 곳이기도 하다.
해발 1,500~1,550m에서 파카마라가 자란다.
마라고지페와 파카스의 교배종으로, 큰 생두 사이즈와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인 품종이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품종이 파카마라다. 볼리비아에서 자랐기에 더욱 독특하다.
강한 바디와 달콤한 맛이 이 품종의 강점인데, 나는 이 커피를 중강배전으로 볶았다.
아니스의 향신료적 뉘앙스, 피치의 부드러운 과일감,
오렌지의 산미, 그리고 다크 초콜릿의 깊은 단맛.
중강배전이 이 모든 요소를 하나의 두꺼운 바디 안에 녹여낸다.
세 잔의 커피, 세 개의 품종, 세 가지 완전히 다른 이야기.
자바가 게이샤를 이기는 대회.
생애 최고의 볼리비아 게이샤. 중강배전으로 재탄생한 파카마라.
안데스의 절벽 아래,
코카 대신 커피를 선택한 사람들이 빚어낸 세 잔.
그 선택의 무게가 이 잔의 무게다.
RECIPE
동봉된 레시피를 참조해주세요
STORAGE
Light Roast : 너무 약하게 볶여진 커피는 일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Medium Light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Medium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Dark Roast : 최대한 빠르게 소비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배송되는 봉투보다는 직접 구매하신 밀폐용기에 보관하는것을 더욱 추천드립니다.
상온에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면 더 오래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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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T
블랙로드커피에서는 두가지 로스팅 머신을 사용중입니다.
약배전에 최적화되어있는 Loring S7과 COFFED !
"다양성"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도록 실험과 철저한 QC를 통해 지속적으로 로스팅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커피도감
블랙로드에서는 여러분들의 커피라이프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 드리기위해서 커피도감 앱을 개발했습니다.
여러분이 드시는 커피들을 기록도하실수 있고, 커피를 재밌게 배워가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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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 인생 볼리비아 커피들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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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샤, 자바, 파카마라.
진심으로 제가 태어나서 맛본 볼리비아 커피들중에서 가장
좋습니다.
COFFEE DETAIL
Bolivia Finca Aymarita Pacamara Washed
Farmer : Finca Aymarita
Altitude : 1,500m ~ 1,550m
Variety : Pacamara
Process : Washed(Dry fermentation)
Roasting : Medium - Dark
Note : Anise Peach Pepper Orange Dark Chocolate
재고량 80개
용량 50g / 200g / 840g
STORY
볼리비아, 안데스의 숨겨진 보석
세계에서 38번째로 작은 커피 생산국.
연간 수출량 약 3만 백(60kg 기준).
에티오피아나 콜롬비아는커녕, 옆 나라 페루의 1%에도 못 미치는 양이다.
그런데 나는 왜 이 나라의 커피를 가져왔을까.
볼리비아는 남미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국이다.
커피를 수출하려면 페루나 칠레 국경을 넘어 항구까지 운반해야 한다.
안데스 산맥의 동쪽 사면, '융가스(Los Yungas)'라 불리는 아열대 삼림지대에서 커피가 자란다.
이곳으로 가는 길은 '죽음의 도로(El Camino de la Muerte)'라는 별명의 절벽 협로다.
난간 없는 길이 600미터 낭떠러지를 끼고 달린다.
1935년, 차코전쟁 포로들이 건설한 이 도로에는 공사 중 목숨을 잃은 이들의 이야기가 서려 있다.
이런 극한의 지리 때문에 볼리비아 커피는 태생적으로 희소하다.
농가 대부분이 1~8헥타르의 소규모 농장이며, 전체 커피의 약 95%가 융가스 지역에서 생산된다.
여기에 코카 재배와의 경쟁이 더해진다.
코카는 연 3~4회 수확이 가능하고 안정적 수입을 보장하지만,
커피는 높은 초기 투자와 긴 기다림을 요구한다.
그럼에도 커피를 선택한 생산자들이 있다.
그 선택의 결과물이 지금 우리 앞에 놓여 있다.
2025 TECAB
TECAB은 볼리비아 스페셜티 커피의 품질을 겨루는 대회다.
블라인드 커핑을 통해 엄선된 커피들이 국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치며,
볼리비아가 2004년 Cup of Excellence 이후 꾸준히 이어온 품질 경연의 맥을 잇는다.
올해 TECAB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게이샤가 아닌 품종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이다.
2위에 자바(Java) 품종이 올라섰다. 스페셜티 커피 대회에서 게이샤의 독주가 당연시되는 시대에,
자바가 게이샤를 이기고 2위를 차지했다.
볼리비아라는 테루아의 힘을 보여주는 결과다.
오늘 블랙로드에서 선보이는 세 잔의 커피는 모두 이 대회의 입상작이다.
2nd Place — Finca Illimani
Region: Caranavi, La Paz
Altitude: 1,600m
Variety: Java
Process: Washed
Producer: Santura
Note: Jasmine, Orange, Vanilla, Green Tea, Coffee Blossom, Unique
카라나비(Caranavi)는 볼리비아 커피의 수도다. 전체 볼리비아 커피의 약 90%가 이 지역에서 생산된다.
1960년대 농지개혁 이후 원주민 농부와 광부들이 정착하면서 커피 재배가 본격화된 곳이다.
Finca Illimani. 농장 이름은 해발 6,462m의 일리마니 산에서 따왔다. 아이마라어로 '태양이 뜨는 곳'이라는 뜻이다.
자바(Java) 품종이 볼리비아에서 자란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사건이다.
컵에 코를 가져다 대는 순간, 자바가 왜 게이샤를 이겼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자스민과 오렌지의 화사한 꽃향 사이로 바닐라의 크리미한 단맛이 감돈다.
그린티의 깔끔한 여운과 커피 블라썸의 독특한 뉘앙스. 이건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방향의 맛이다.
볼리비아의 테루아가 자바 품종과 만났을 때만 가능한,
신비로운 한 잔.
4th Place — Finca Leonardina
Region: Caranavi, La Paz
Altitude: 1,650m
Variety: Geisha
Process: Anaerobic Washed
Producer: Joel
Note: Jasmine, Bergamot, Orange Blossom, White Floral, Peach, Honey
같은 카라나비, 하지만 50m 더 높은 곳에서 게이샤가 자란다.
이 커피는 진짜 미친 맛이다.
그냥 맛 자체가 도대체 왜 4위를 했는지 이해가 안갈만큼 압도적이었다.
직관적인 하얀 꽃향기와 베르가못이 느껴지는데, 이런 가격의 커피라니
정말 놀랍다.
내가 태어나서 맛본 볼리비아 커피중에서 진짜 이 커피가 최고다.
8th Place — Finca Aymarita
Region: Coroico, La Paz
Altitude: 1,500~1,550m
Variety: Pacamara
Process: Washed (Dry Fermentation)
Producer: Benzamin Calle
Note: Anise, Peach, Orange, Dark Chocolate
코로이코(Coroico). 카라나비와 함께 융가스 지역의 핵심 산지다.
'죽음의 도로'를 따라가야 닿는 곳이기도 하다.
해발 1,500~1,550m에서 파카마라가 자란다.
마라고지페와 파카스의 교배종으로, 큰 생두 사이즈와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인 품종이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품종이 파카마라다. 볼리비아에서 자랐기에 더욱 독특하다.
강한 바디와 달콤한 맛이 이 품종의 강점인데, 나는 이 커피를 중강배전으로 볶았다.
아니스의 향신료적 뉘앙스, 피치의 부드러운 과일감,
오렌지의 산미, 그리고 다크 초콜릿의 깊은 단맛.
중강배전이 이 모든 요소를 하나의 두꺼운 바디 안에 녹여낸다.
세 잔의 커피, 세 개의 품종, 세 가지 완전히 다른 이야기.
자바가 게이샤를 이기는 대회.
생애 최고의 볼리비아 게이샤. 중강배전으로 재탄생한 파카마라.
안데스의 절벽 아래,
코카 대신 커피를 선택한 사람들이 빚어낸 세 잔.
그 선택의 무게가 이 잔의 무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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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Roast : 너무 약하게 볶여진 커피는 일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Medium Light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Medium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Dark Roast : 최대한 빠르게 소비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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